MBC 새 금토드라마 **'판사 이한영'**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지성 씨가 **시청률 50%**를 소망하며 큰 포부를 밝혔습니다.
지성 씨는 2026년 1월 2일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행사에서 “시청률 50% 나오면 좋겠다. 공약도 아무거나 시키는 것 다 하지 않겠나”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. 이 드라마는 MBC의 지난 해 부진을 딛고 부활의 계기를 만들기 위한 작품으로, 이재진 PD는 “두 자릿수 시청률 나오면 좋겠고, 그렇게 될 거라 믿는다”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.
**'판사 이한영'**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던 적폐 판사 이한영(지성 분)이 10년 전으로 회귀해 정의를 구현하는 회귀 드라마로, 웹소설 원작입니다. 지성 씨는 10년 만에 MBC 복귀작으로 이 작품을 선택하며 “부정과 타락을 사랑하던 인물이 정의를 세우는 여정”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주요 출연진으로는 지성, 박희순, 원진아 씨 등이 있으며, SBS **'모범택시3'**(시청률 20% 육박)과 경쟁합니다.
첫 방송은 같은 날 오후 9시 40분 MBC에서 시작됐습니다. 제작진은 다양한 장르적 매력을 강조하며 많은 사랑을 바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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